
거창군 경로당 40곳에 대형 냉장고 40대가 들어갑니다.
거창군은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NH투자증권의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따른 대형 냉장고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물품은 총 4,800만 원 상당의 대형 냉장고 40대입니다.
지원 대상은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의 추천을 받아 냉장고가 낡았거나 고장 나 교체가 필요한 관내 경로당 40곳으로 정해졌습니다.
이 냉장고들은 11월 중 해당 경로당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NH투자증권은 2019년부터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이어오며 전국 농어촌 지역에 전기레인지(인덕션) 1,263대를 보급했고, 2022년부터는 매년 냉장고 350여 대를 지원해 왔습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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