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상서면이 지난 26일 관내 100세 어르신 가정을 찾아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장수지팡이인 청려장과 대통령 내외의 축하 서한이 전달됐습니다.
청려장은 명아주로 만든 지팡이로, 장수와 건강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상서면 관계자는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이어지기를 기원한다”며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따뜻한 돌봄 행정과 복지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부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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