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마지막 국내 파크골프 대회인 2026 화천 왕중왕전이 화천에서 열립니다.
화천군 체육회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파크골프 대회 신청을 받고 있으며, 1차 예선은 11월 10일부터 시작됩니다.
예선전은 11월 10일, 11일, 17일, 18일에 사내파크골프장과 장미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됩니다.
결선은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 2구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파크골프협회에 등록된 회원이 참가할 수 있으며, 시군구별 참가인원 제한은 없습니다. 남녀부로 나뉘어 치러지고, 남녀 우승자에게는 각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올해부터는 화천사랑상품권 활용 규모도 확대됩니다. 예선 참가비 3만원을 내면 지역화폐 3만원이 지급되고, 결선 참가비 4만원을 내면 2만원의 상품권과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100만원 이상의 시상금은 시상액의 10%를 화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이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화천군 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협회와 화천군 파크골프 협회가 주관합니다. 화천군과 (사)대한파크골프협회가 후원합니다.
출처 : 화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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