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 수리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4일 수릿길 일원에서 ‘수릿길 이웃사랑 나눔장터’를 열었습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주민들이 쓰지 않는 물품을 서로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벼룩시장으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장에는 먹거리 장터도 함께 마련됐고, 군포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군포올래축제’ 2주 차 행사인 ‘군포독서대전’과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수릿길 일원에서 동시에 운영됐습니다.
먹거리 장터 수익금 전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데 기부될 예정입니다.
조민옥 수리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과 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노미선 수리동장은 자원순환과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출처 : 군포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장호원 공실상가서 10월 31일 오후 3~8시 벼룩시장·체험 축제
▶ 태백 평생학습축제 10월 31일 개최…19개 강좌 체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