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청소년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청소년 창작도서 전시 시작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1층 중앙로비에서 ‘청소년 창작도서 전시’를 운영합니다.
이번 전시는 경과천고등학교와 협업해 진행되며, 총 16권의 창작도서를 선보입니다.
전시 도서 16권 가운데 8권은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이 만든 작품이고, 나머지 8권은 과천고등학교의 ‘책쓰기 프로젝트’로 제작된 도서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스포츠,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이 전시돼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보여줍니다.
도서관 이용자는 누구나 전시를 볼 수 있으며, 청소년 창작 활동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헌주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책으로 표현하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교와 도서관이 함께 청소년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이용자들이 작품을 통해 청소년의 다양한 시선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과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서관 기후 챕터 10월 25일까지…북토크·전시·체험 진행
▶ 대구광역시교통연수원 그림 60점 선정…10월 23일부터 전시
▶ 충주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 9점 전시…2026년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