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도서관, 청소년 창작도서 16권 전시…11월 3일부터 30일까지

  • 입력 2026.10.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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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청소년 창작 활동을 응원하는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청소년 창작도서 전시 시작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은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1층 중앙로비에서 ‘청소년 창작도서 전시’를 운영합니다.

이번 전시는 경과천고등학교와 협업해 진행되며, 총 16권의 창작도서를 선보입니다.

전시 도서 16권 가운데 8권은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청소년 서포터즈 ‘나래이음’이 만든 작품이고, 나머지 8권은 과천고등학교의 ‘책쓰기 프로젝트’로 제작된 도서입니다.

소설, 에세이, 시, 스포츠, 과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이 전시돼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보여줍니다.

도서관 이용자는 누구나 전시를 볼 수 있으며, 청소년 창작 활동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헌주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책으로 표현하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학교와 도서관이 함께 청소년의 창작 활동을 응원하고, 이용자들이 작품을 통해 청소년의 다양한 시선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과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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