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계림동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급식 봉사가 10월 21일 계림동 성당 ‘나눔의 집’에서 진행됐다. 상주시에 따르면 계림동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봉사활동이다.
추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일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수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은 회원 10여 명이 아침부터 음식을 준비해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배식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양주시 평내동, 취약계층 어르신 19명과 남이섬 가을나들이
▶ 상주 내서면, 10월 21일 상가·금융기관 돌며 복지위기 앱 가입 안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