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소득당은 10월 17일 논평을 통해 16일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로 크게 다친 소방관이 끝내 순직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소득당 오준호 대표는 고인을 두고 화재 신고 직후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불 속으로 뛰어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임무를 수행했지만, 끝내 목숨을 잃었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소방대원이 안전하게 임무를 할 수 있어야 시민도 안전할 수 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한 진상규명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비통에 잠겼을 유가족과 동료 소방대원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아픔에 함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기본소득당 논평·보도자료 (https://www.basicincomeparty.kr/bikr/press/9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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