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이 15일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심정섭 작가를 초청해 ‘교육의 방향을 바꾸다’ 명사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자녀교육과 진로·진학에 대한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구성됐습니다.
심정섭 작가는 ‘AI 시대 부모가 할 일’, ‘대한민국 학군지도’, ‘우리 아이를 위한 입시지도’ 등을 집필한 입시·교육 전문가입니다.
강연에서는 ‘AI 시대를 대비하는 우리 아이 교육 로드맵’을 주제로 최근 입시제도의 변화와 학생의 적성에 맞는 진로 설계,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설명했습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강연이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생각하고, 자녀의 적성과 가능성에 맞는 교육 방향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 2일 이호선 교수의 ‘부모의 관점을 바꾸다’ 강연에 이어 이번 특강을 진행했으며, 다음 달 5일 고명환 작가의 ‘삶의 태도를 바꾸다’ 강연을 끝으로 총 3회에 걸친 명사특강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출처 : 증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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