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유치원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10월 15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유치원 교육현장 소통 간담회’가 열립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울산시교육청 관계자, 공·사립유치원 단체 대표, 유치원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합니다.
시는 유아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찾겠다는 방침입니다.
수렴된 의견은 관계 부서와 교육청에 공유한 뒤, 소관 업무와 재정 여건을 함께 검토해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아이를 키우는 일은 부모만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 사회와 울산시가 함께 짊어져야 할 책임”이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어려움이 곧 울산시가 풀어야 할 과제이고, 아이들의 행복이 곧 울산의 미래인 만큼 유아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울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익산 영등시민공원서 17일 북페스티벌, 캐리어북시장·김상욱 북토크
▶ 울산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민 9,448명 의견은 어디에 모였나
▶ 울산시, 21개 기업과 사회공헌 협약…나눔문화 확산 나선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