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선우 1심 실형에 민주당·이재명 정부 책임론 제기

  • 입력 2026.10.15 10:0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15일 논평을 통해 무소속 강선우 의원의 1심 실형 선고를 두고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책임을 거론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강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끝까지 범행을 부인한 태도를 두고 사법부의 단죄라고 평가했습니다.

논평은 당시 강 의원이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고, 돈을 건넨 김경 전 시의원이 민주당 후보로 단수 공천돼 당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탈당과 사후 제명으로 선을 그었다며 공천 시스템의 책임을 개인에게 떠넘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재명 정부가 강 의원을 첫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가 갑질 논란 끝에 낙마시켰다고 적었습니다. 국민의힘은 당적을 지운다고 공천 비리 방조와 인사 실패의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며 사죄와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336?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민주당 신천지 의혹에 특검·압수수색 촉구

▶ 진보당, 강선우 의원에 사죄·의원직 사퇴 촉구

▶ 강선우 1심 징역 2년 6개월…공천헌금 1억원 유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