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제255회 임시회에서 다룰 주요 현안과 예산 안건을 사전 점검했다. 위원회는 12일 의회 1층 다목적실에서 사전보고회를 열었다고 화성시가 밝혔다.
9개 부서 사업과 예산 보고
위원회는 교통정책과와 만세구 안전건설과 등 총 9개 부서로부터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임시회에 상정될 예산 안건을 보고받았다.
위원들은 주요업무계획과 일반안건을 포함해 사업 추진의 적정성, 예산 반영 현황, 향후 추진 일정을 살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가운데 안건 심사 과정에서 추가 검토할 내용도 확인했다.
임시회 심사 쟁점 사전 확인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의 주요 사업과 현안을 미리 살펴 임시회 심사에서 중점적으로 다룰 쟁점을 공유했다. 위원회는 이를 토대로 안건 심사를 준비했다.
김상균 위원장은 “사전보고회는 주요 현안을 미리 살펴보고 임시회에서 보다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들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도시건설위원회는 사전보고회에서 확인한 사항을 바탕으로 제255회 임시회 안건을 심사하고, 주요 사업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라고 화성시는 전했다.
출처 : 화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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