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했다고 밝혔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북한이 지난 3일 이후 9일 만에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발사를 두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명백한 군사 도발이자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력히 규탄하며, 엄중히 경고합니다”라고 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북한에 지뢰 도발과 잇따른 미사일 발사에 대한 책임을 지고 모든 도발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군이 한미 공조 아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민의 안전과 한반도 평화를 지키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610&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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