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누적 실적
포천시는 2026년 현재까지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를 총 21차례 개최해 개인별 지원계획 503건을 승인하고, 서비스 2,200건을 연계·제공했습니다.
10월 8일 사례 6건 검토
10월 8일 열린 회의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포천시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등 17개 기관에서 29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읍면동 등을 통해 발굴된 사례 6건을 놓고 각 대상자의 욕구와 상황에 맞는 지원방안을 살폈습니다.
통합지원회의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을 복합적으로 지원받아야 하는 대상자의 개인별 욕구를 반영해 지원계획 수립을 승인하고, 돌봄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회의체입니다.
사업 대상과 안내처
사업은 노인과 65세 미만 장애인(심한장애)을 대상으로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합니다. 포천시 복지정책과 지역사회통합돌봄팀, 14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등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노인 및 65세 미만 장애인(심한장애) |
| 지원 내용 | 의료 및 돌봄 서비스 통합지원 |
| 안내처 | 포천시 복지정책과 지역사회통합돌봄팀, 14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등 |
포천시 관계자는 “의료와 복지, 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빈틈없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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