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팽성레포츠공원서 원심창 의사의 날 열려, 시민 300명 추모

  • 입력 2026.10.12 18:1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시 제공

평택시의회는 10월 10일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회 원심창 의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영 평택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자리해 원심창 의사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념식 주요 내용 및 현황

항목내용
일시2026년 10월 10일
장소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
참석 인원약 300명
주요 내빈최재영 평택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등

기념식은 원심창 의사의 일대기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추모시 낭송, 사물놀이, K-스피릿 나라사랑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약 300명의 내외빈은 원심창 의사의 넋을 기리며 독립운동의 의미를 재확인했습니다.

최재영 의장은 “오늘 기념식은 원심창 의사가 지키고자 했던 나라와 공동체를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지켜갈 것인지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평택시의회도 지역의 독립운동의 역사가 잊히지 않고 다음 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원심창 의사의 날’은 평택 출신 독립운동가 원심창 의사가 13년간의 옥고를 치른 뒤 1945년 10월 10일 석방된 날을 기념해 지정되었습니다. 원심창 의사는 1933년 중국 상하이에서 일본 고위 관리를 처단하려 했던 ‘육삼정 의거’의 주역으로, 광복 이후에도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한 인물입니다.

출처 : 평택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평택시, 13일 평생학습도시 20주년 포럼 연다

▶ 평택시, 경기도에 편하G버스·6801번 증차 등 교통 4건 건의

▶ 평택시 비전2동, 6일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