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구 대장동에 2만여 권의 장서와 자료 열람·대출 공간, 창작실·시청각실을 갖춘 판교대장도서관이 10월 7일 개관했습니다.
성남시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개관식은 이날 대장동에서 열렸습니다.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과 행정교육위원회 소속 김보석 위원장, 이종목 부위원장, 김선임·선창선·임원규·순선영·김주현 위원이 참석했습니다.
독서부터 창작까지 가능한 시설
도서관은 주민이 독서와 학습은 물론 창작과 문화 활동도 가까운 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창작실과 시청각실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개관일 | 10월 7일 |
| 장서·자료 | 2만여 권, 자료 열람·대출 공간 |
| 시설 | 창작실, 시청각실 |
| 이용 내용 | 독서·학습·창작·문화 활동,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
성남시의회 의장 발언
강상태 의장은 “도서관은 책을 읽고 빌리는 곳을 넘어 배우고 만들며 이웃과 만나는 생활 속 문화공간”이라며 “판교대장도서관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 머물며 책과 문화를 누리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이용 수요가 운영과 프로그램에 충실히 반영되고, 필요한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습니다.
본지는 앞서 ‘판교대장도서관 10월 7일 개관…장서 2만614권, 성남 상호대차도 가능’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출처 : 성남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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