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고교·대학교 취업 준비생과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을 위한 구인·구직 상담과 일자리 정책 안내, 진로 상담이 10월 7일 예산군 윤봉길체육관에서 진행됐다. 2026년 예산군 일자리박람회와 함께 ‘찾아가는 청년 일자리버스’가 운영된 데 따른 것이다.
예산군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상담에서는 희망 직종과 경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 청년의 구직 수요와 지역 기업의 구인 정보를 연결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뒀다.
올해 운영 목표와 실적
올해 사업 목표는 110회 운영, 3000명 지원이다. 현재까지 112회를 운영해 2492명에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도내 고교·대학교 취업 준비생, 취업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
| 지원 내용 | 구인·구직 상담, 일자리 정책 안내, 진로 상담,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
| 올해 목표 | 110회 운영, 3000명 지원 |
| 현재 실적 | 112회 운영, 2492명 지원 |
연말까지 현장 지원 이어가
찾아가는 청년 일자리버스는 충남경제진흥원에 위탁해 추진하는 청년 취업 지원 사업이다. 청년을 직접 찾아가 일자리 상담과 정책 안내, 진로 상담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도는 연말까지 현장 수요에 맞춰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찾아가는 청년 일자리버스는 일자리가 필요한 청년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소통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곳곳에서 청년이 필요한 일자리 정보를 쉽게 접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예산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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