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가 7일 시청 창의실에서 제11차 광양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동참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 ㈜대진, 스틸이엔지㈜가 함께했습니다.
세 곳이 구매한 광양사랑상품권은 총 1,230만 원 상당입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파트너사협회는 510만 원, ㈜대진은 420만 원, 스틸이엔지㈜는 300만 원을 각각 구매했습니다.
광양시는 기업과 기관의 참여가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양사랑상품권은 지역 음식점과 전통시장, 소매점 등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격려금과 성과금을 광양사랑상품권으로 받는 데 뜻을 모아준 기업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기업·기관·단체의 구매 릴레이 참여를 넓히고,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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