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과 관광객 약 15만 명이 찾은 제61회 설악문화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속초 엑스포잔디광장과 설악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설악, 함께 물들다’를 구호로 진행된 이번 축제 내용은 속초시가 10월 6일 오후 6시 32분 배포한 자료에 담겼습니다.
거리와 무대에서 열린 행사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의 유대감을 높이고 도심 곳곳에서 가을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10월 3일 설악로데오거리에서는 퍼레이드가 두 차례 진행됐습니다.
청소년 프로그램과 다음 축제
청소년 프로그램으로는 ‘설악골든벨’과 지역 중학교 공연팀의 무대가 마련됐습니다. 개막식과 폐막식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마지막 날에는 불꽃놀이가 진행됐습니다.
1966년 시작된 설악문화제는 속초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문화축제로, 제61회 행사를 마치고 새로운 60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속초문화관광재단은 시민과 관광객의 의견, 현장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프로그램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축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설악문화제가 속초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고, 세대를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속초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속초시 속초몰, 설악문화제 30% 쿠폰…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원 할인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지막 날, 10월 4일 공연·퍼레이드·폐막식 이어진다
▶ 공주시 백제문화제 10월 3일 개막…9일간 야간공연·퍼레이드·드론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