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 ‘원 나이트 라이브 : ONL’을 다시 선보인다.
데이브레이크는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 번째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11월 19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ONL’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오늘로 바꾼다’는 취지로 시작된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다.
데이브레이크는 대형 공연장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연주와 보컬을 들을 수 있는 점을 살린다. 세 번째 공연의 선예매는 15일 오후 6시, 일반 예매는 19일 오후 6시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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