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증장애인 밀쳐 숨지게 한 20대 사회복지사 구속 송치

  • 입력 2026.08.30 21:1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한 사회복지법인 장애인 돌봄시설에서 20대 사회복지사 A씨가 50대 중증장애인 B씨를 밀쳐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분당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를 받는 A씨를 지난 6일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해당 시설에서 입소자인 B씨를 밀쳐 머리 등을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틀 뒤인 23일 사망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건 전 일주일 동안 B씨를 수차례 잡아당기거나 밀치는 등 학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시설 내부 CCTV 영상을 분석해 A씨에게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했다. 피해자 B씨는 보호자가 없는 중증장애인으로 26년 전 해당 시설에 입소해 생활해 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당 시설은 성남시로부터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받는 곳으로 알려졌다.

· · · · · · · · · ·

관련기사

▶ [입법] 장애인 표준사업장 내 성폭행 등 인권침해 시 인증 취소 근거 마련

▶ 안성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2년째 경기도 A등급

▶ [복지] 장애인 운전교육 사업…중증장애인 실기교육부터 중도장애인 도로연수까지 지원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쿠팡]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 11,3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