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보수동 주민들, 집수리 봉사로 100가구 전등 교체 나선다

  • 입력 2026.08.19 17:3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중구청 제공

보수동 행복마을주민협의회(회장 방정복)가 행복마을 집수리 봉사단과 함께 지난 5일 집수리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디뎠다.

누가, 어떻게 돕나

이번 프로젝트는 '보수동 행복마을 다시 봄(B.O.M: Bosu-dong Open Make) 프로젝트2.0'의 일환으로, 2025년 주거환경 개선에 필요한 집수리 교육을 수료한 주민들이 마을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봉사활동이다.

8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선별해 리모컨으로 조절 가능한 전등으로 교체해 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항목내용
지원 대상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
진행 일정8월 5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8회
지원 내용리모컨으로 조절 가능한 전등으로 교체

기대 효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누워서 편하게 전등을 켜고 끌 수 있게 돼 낙상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민들이 소소한 집수리를 스스로 해결하고 상부상조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의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방정복 행복마을주민협의회장은 "주민들의 손으로 이웃의 불편을 해소하고 따듯한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권소현 보수동장은 "이번 프로젝트로 셀프 집수리 기술도 익히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부산중구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령 성산면 새마을회, 저소득 가구 찾아 싱크대 교체 봉사

▶ 원주 소초면, 취약계층 30여 가구에 반찬 나눔 봉사

▶ 부산 중구, 돌봄 사각지대 113명 전수조사…건강보험 빅데이터로 찾는다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네이버]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 2,850원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쿠팡]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 11,8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