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20일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오후 2시 경보 울리면 대피소로

  • 입력 2026.08.18 12:3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양군 제공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청양군 관내 일원에서 공습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이 실시된다. 정각에 공습경보가 울리면 군민들은 현장에 배치된 유도요원과 안내 요원의 지시에 따라 가까운 지하 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 주변 대피소 위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안전디딤돌'이나 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양군은 최근 엄중해진 안보 환경에 발맞춰 전 군민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차량 통제는 어떻게 진행되나

이번 훈련에서는 비상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차량 이동 통제 및 길 터주기 훈련이 집중적으로 펼쳐진다. 경보 발령과 동시에 청양고 앞 로터리부터 청양교까지 약 0.7km 구간에서 소방서의 긴급차량 비상차로 확보 훈련과 경찰서의 차량 통제 훈련이 동시에 진행된다.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운전자는 도로 우측 안전지대에 차를 정차한 뒤 차량 내 라디오(KBS1, 94.7㎑)를 켜고 훈련 안내 방송을 청취하며 협조해야 한다.

주민대피 시범 훈련은 어디서

다중이용시설인 청양복지타운이 주민대피 시범 훈련 장소로 지정돼 대피 절차가 진행된다. 향후 비상 상황 발생 시 실효성 있는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훈련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비상시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훈련"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당일 울리는 경보 소리에 놀라지 마시고 현장 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출처 : 청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군포시 20일 오후 2시 공습대비훈련…20분간 대피소 이동해야

▶ 속초시 을지연습 18~21일 실시…20일 오후 2시 전국 민방위훈련

▶ 청양군 축산인 300여명, 이틀간 현장교육으로 법정 보수교육 이수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네이버] 고급형 2세대 욕실 미끄럼방지매트 재단가능 화장실 바닥 매트 — 2,850원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쿠팡] 캐이미 두꺼운 발톱 전용 손톱깎이 10mm 대형입구 노인 시니어용 강력 절단 발톱깎이 — 11,8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