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교 밖 청소년, 8월 18일 바다서 짚트랙·생존수영 체험

  • 입력 2026.08.14 18: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학교 밖 청소년들이 8월 18일 바다에서 짚트랙과 생존수영을 체험한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대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청소년 해양체험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엇을 체험하나

참가 청소년들은 짚트랙 체험, 수상 안전교육, 생존수영, 해양레포츠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이 과정에서 해양안전 의식을 높이는 것은 물론 협동심과 도전 정신을 기르는 시간을 갖는다.

항목내용
지원 대상학교 밖 청소년
운영 일자8월 18일
주요 프로그램짚트랙 체험, 수상 안전교육, 생존수영, 해양레포츠

왜 마련됐나

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해양체험을 제공하고, 해양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또래 청소년들과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자아정체성을 형성하고 소통과 협력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번 캠프는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교육 기회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장이 전한 말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번 해양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교육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명시-대한적십자사, 청소년 40명 탄소중립 인도주의 캠프 발대식

▶ 달서구, 광주 북구와 영·호남 청소년 문화교류 캠프…80명 참여

▶ 거창 학교 밖 청소년, 검진부터 확진검사까지 본인부담금 0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