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체육고 공사현장 찾은 오석진 교육감…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 당부

  • 입력 2026.08.14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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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제공

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이 14일 대전체육고등학교 복합체육관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수칙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공사 관계자와 민간명예감독관, 교육청 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시설 공사관계자 청렴·소통 현장 간담회'가 열렸다고 대전시교육청이 밝혔다.

폭염 속 안전관리 당부

현장 점검에서 교육감은 폭염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를 철저히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청렴한 공사문화 정착 목적

이번 점검은 공정하고 투명한 시설공사 추진과 청렴한 공사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 소통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장 애로사항 청취한 간담회

간담회에서는 교육감의 청렴 메시지 전달을 시작으로 공사 관계자와 민간명예감독관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교육청의 청렴 정책 실천 의지를 공유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오석진 교육감 발언

오석진 교육감은 "청렴은 어떤 이유로도 양보할 수 없는 대전교육의 최우선 가치"라며 "현장과 소통하는 청렴한 교육행정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전시교육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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