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한 달 살기 '다라고스테이' 3차 모집…15팀에 숙박비 등 실비 지원

  • 입력 2026.08.14 15: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합천군청 제공

경남지역 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3박 이상 29박 이하 일정으로 합천에 머물며 숙박비와 체험비, 여행자보험료를 실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의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다. 모집 인원은 총 15팀(팀당 1∼2명)이며 신청 기간은 8월 14일부터 8월 27일까지다.

(사)합천군관광협의회(이사장 강길수)는 '2026년 합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다라고(GO!)스테이' 사업 3차 참가자 모집을 1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가 조건과 지원 내용

선정된 참가자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합천에 머물며 테마별 자유여행과 관광지·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한 뒤 SNS에 여행 후기를 올리는 홍보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지원금은 숙박비 팀당 1일 최대 7만 원, 체험비 1인당 최대 7만∼10만 원, 여행자보험료 1인당 최대 2만 원이다.

항목내용
모집 대상경남지역 외 거주 만 19세 이상, 15팀(팀당 1~2명)
여행 기간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박 이상 29박 이하
지원 내용숙박비 팀당 1일 최대 7만 원, 체험비 1인당 최대 7만~10만 원, 여행자보험료 1인당 최대 2만 원
신청 방법이메일 또는 우편, (사)합천군관광협의회 홈페이지 참고

테마별 여행과 가을 축제

여행은 축제 연계 체류형 여행, 꽃 명소 감성 여행, 반려동물 동반 여행, 별·우주 테마 여행, 문화유산 탐방, 웰니스 치유 여행, 워케이션 등 다양한 테마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가을에는 황매산 억새축제와 합천황토한우축제, 대장경기록문화축제 등이 열리며 핑크뮬리와 소리길 단풍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정산 방식과 신청 절차

지원금은 여행 종료 후 SNS 홍보 실적과 증빙자료를 확인해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합천군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길수 합천군관광협의회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참가자들이 합천에 머물며 지역의 일상과 다양한 매력을 깊이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가 합천을 널리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합천군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단양포럼, 22일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린다' 심포지엄 개최

▶ 경남농기원, 합천 시금치작목반 30농가 현장 컨설팅 실시

▶ 증평군 공직자 정책연구단 '살롱 드 88', 관광·기부제·업무체계 현장 연구 본격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