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8월 11일 검정고시 고사장을 찾아 센터 이용 청소년 응시자 138명에게 점심 도시락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응시를 돕기 위한 현장 지원이었다고 남양주시가 14일 밝혔다.
검정고시장 찾아 도시락 138개 전달
센터는 이날 고사장을 직접 방문해 응시자 138명에게 점심 도시락을 나눠주며 시험에 집중하고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리플렛 배부와 현장 상담도 병행
고사장을 찾은 청소년과 학부모에게는 센터 사업과 복지 혜택을 안내하는 리플렛과 홍보 물품이 함께 배부됐다. 현장에서는 상담도 진행돼 아직 발굴되지 않은 학교 밖 청소년을 찾는 계기로도 활용됐다.
| 항목 | 내용 |
|---|---|
| 일시 | 2026년 8월 11일 |
| 지원 대상 | 센터 이용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응시자 138명 |
| 지원 내용 | 점심 도시락과 응원 메시지, 리플렛·홍보물품 배부 |
| 문의처 | 남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
시 관계자는 “검정고시에 도전하는 청소년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과 자립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프로그램 계획
남양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운영할 방침이다. 관련 문의는 남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받는다.
본지는 앞서 사천시와 상주시의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지원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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