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가두리 양식장 56개소에서 양식 어류 267만 7천 마리가 한꺼번에 방류됐다.
고수온 경보 발령에 따른 긴급 조치로, 투입된 사업비는 18억 7,900만 원이다.
방류가 마무리되는 대로 어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신속히 지급될 예정이라고 태안군이 밝혔다.
이번 방류는 윤희신 태안군수의 선제적 행정과 정부 건의에 따라 이뤄졌으며, 어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작업을 도왔다.
왜 방류가 시급했나
윤희신 군수는 이번 방류작업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어업인들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류 현황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방류 규모 | 양식 어류 267만 7천 마리 |
| 사업비 | 18억 7,900만 원 |
| 방류 장소 | 가두리 양식장 56개소 |
| 이후 조치 |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 계획 |
민선 9기 군정설명회, 도의원과 현안 공유
태안군은 지난 14일 최경환 도의원과 강종국 도의원을 초청해 '민선 9기 태안군 군정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태안군이 수립한 35개 주요 당면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충남도 차원의 지원과 협력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건의가 이뤄졌다.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등 3대 협력사업
주요 협력 사업으로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태안화력 단계적 폐지 대응,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조성이 논의됐다.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의도 참석 예정
윤희신 군수는 18일 오전 10시 30분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리는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출처 : 태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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