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증평군 소속 공직자들이 지난 13일 심폐소생술(CPR) 실습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일상생활이나 업무 중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서 직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떤 교육이었나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과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평군은 이를 통해 직원들이 위급한 순간 군민과 동료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증평소방서 소방장이 직접 가르쳤다
교육은 증평소방서 박종태 소방장이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올바른 시행 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론보다 실습에 무게를 뒀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방법을 직접 익히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군 관계자가 밝힌 교육 취지
군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고, 위급한 순간 군민과 동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지는 앞서 천안서북소방서가 심폐소생술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무료로 대여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출처 : 증평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증평군 공직자 정책연구단 '살롱 드 88', 관광·기부제·업무체계 현장 연구 본격화
▶ 영천시, 마늘 재배농가 150여 명 대상 기후 대응 재배기술 교육
▶ 천안서북소방서, 심폐소생술 마네킹·AED 무료 대여 시작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