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시전동 아동 80여 명, 마들렌·쿠키 직접 만드는 쿠킹아트 클래스 참여

  • 입력 2026.08.1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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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공

여수시 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영란·송재일)가 지역 아동 80여 명과 함께 쿠킹아트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8월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연합모금 특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쿠킹아트 클래스 체험활동'으로, 쿠킹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직접 만들고 나누는 경험으로 성취감과 협동심을 기르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무엇을 만들었나

참여 아동 80여 명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마들렌, 쿠키, 마시멜로우 폰던트 쿠키를 직접 만들었다. 아이들은 반죽과 꾸미기 과정을 체험하며 요리에 대한 흥미를 높였고, 완성한 작품을 서로 소개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의체가 추진하는 사업

서영란 시전동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해 아동,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총 10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출처 : 여수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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