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영농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저탄소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의 하반기 가을갈이 신청을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 가을갈이는 벼 수확 후 볏짚을 잘게 잘라 토양에 섞은 뒤 깊이 갈아엎어 메탄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영농활동이다.
올해는 참여 문턱이 낮아져 15ha 이상 규모화가 가능한 농업법인 및 생산자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단 당해 연도 기본직불금 대상 농지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최종 선정된 농지가 볏짚 절단 및 경운 등 이행 조건을 충족하면 ha당 46만 원의 활동비가 국비로 지원되며, 동계작물 재배지와 볏짚 수거 필지, 유사 사업 중복 참여 농지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가을갈이는 농업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인 만큼,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저탄소 영농 확산을 위해 관내 농업법인과 생산자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순창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순창군, 경로당 82곳에 스마트기기 도입…11월까지 구축 완료
▶ 순창군, 벌초철 앞두고 예초기 자가 정비 교육 연다…8월 25·27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