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BM 한국TOEIC위원회가 하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함께 접수하는 수험자를 대상으로 응시료 일부를 할인해주는 패키지 접수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학 성적을 취업과 이직의 중요한 평가 요소로 여기는 구직자가 늘면서 원하는 점수를 확보하려는 수요도 커지고 있다. 한국TOEIC위원회가 공식 블로그 '토익스토리' 방문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한 '채용 시즌 어학 성적 활용 경험 조사'에서는 '공인어학성적이 높을수록 취업 및 이직에 유리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96.6%가 '그렇다'고 답했다.
공인어학성적에 대한 체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하반기 공채 시즌이 겹치면서, 듣기·읽기 능력을 평가하는 토익과 말하기 능력을 평가하는 토익스피킹을 나란히 준비해 영어 의사소통 역량을 폭넓게 입증하려는 수험자가 많아지는 분위기다. 두 시험을 함께 준비하는 흐름은 단순히 점수 획득을 넘어 실전 의사소통 능력을 종합적으로 갖추려는 채용시장의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YBM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토익과 토익스피킹 패키지 접수로 비용 부담을 줄이고, 듣기·읽기·말하기 역량을 종합적으로 입증해 본인이 희망하는 취업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7월 26일 시행 토익 평균 686.0점…서울 732.4점으로 최고
▶ 근로복지공단, 하반기 신입직원 274명 채용…최근 3년 최대 규모
▶ 한국폴리텍대학, 19개 계열 교수 120명 초빙…역대 최대 규모 채용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