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공사·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양근리서 환경정화 활동

  • 입력 2026.08.1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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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공

양평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성희)가 지난 11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회장 전병곤)와 함께 양근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양평공사 임직원과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원들은 이날 양평사거리부터 양평공사 본사, 양평물맑은시장 인근 구간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 도로변과 녹지대를 살피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치워 거리 환경을 정비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6월 두 기관이 처음 협력한 이후 매월 이어오고 있는 정기 활동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전병곤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회장은 "회원들과 양평공사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희 양평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매월 정기적으로 펼치는 활동이 이제 양평공사의 대표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살기 좋은 청정 양평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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