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와룡면 주민자치위원회가 8월 11일 와룡면 댐 주변 일원에서 월례회와 연계해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은 주변 마을을 돌며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정화 작업을 벌였다.
주민들이 직접 지역을 살피며 환경을 정비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활동은 12월까지 매월 이어질 예정이다.
지명숙 와룡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을 깨끗하게 관리하고 환경을 지키는 데 주민자치위원들이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와룡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영재 와룡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지역 환경을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과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클린시티 안동'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동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예산 삽교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도로변 예초·환경정비 나서
▶ 안동·의성 4개 면 특별재난지역 지정…국세청 세정지원 나서
▶ 안동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분기 정기회의…제7기 위원 9월 출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