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서면, 거동불편 주민 대상 찾아가는 통합돌봄 상담 실시

  • 입력 2026.08.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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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공

서천군 서면(면장 김익열)이 치매 등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 관련 정보 부족으로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 지원 상담을 실시한다고 8월 12일 밝혔다.

서면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보건·의료, 요양, 주거개선, 일상돌봄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장기요양이 필요한 고령자를 중심으로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대상자별 개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가 적절히 제공되고 있는지 살필 예정이다.

서면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세심하게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주변에 돌봄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이웃이 있거나 통합돌봄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서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서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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