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안전성, 품질, 지역 대표성을 갖춘 우수식품을 발굴하기 위해 심사를 거쳐 3개 제품을 대구우수식품 제5호로 신규 인증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식품을 육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지난 2월 접수를 시작으로 현장평가, 품질검사와 방사능 검사 등 안전성 검사, 품평회와 최종 심의를 거쳐 이번 3개 제품이 선정됐다. 이번 신규 인증으로 대구우수식품은 총 16개사 18개 제품으로 늘었다.
올해 신규 인증된 제품은 ㈜밀앤스토리의 '냉동 밀떡볶이 떡', 명동종합식품의 '생칼국수', 태성푸드의 '참단백한 발효선식' 등 3개이며 인증기간은 2년이다.
대구우수식품 인증업체로 선정되면 우수식품 인증표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입점, 국내외 박람회 홍보관 운영, 공공기관 소비촉진 홍보 등 판로 확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성과분석 결과 2025년 인증제품 판매액은 전년 대비 10.7% 증가했고, 2025년 인증기업의 해외판매액은 전년 대비 4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우수식품 인증은 단순한 품질 인증을 넘어 소비자에게는 신뢰를, 기업에는 경쟁력을 높여주는 지역 대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식품기업이 국내외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구광역시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대구시, 8월 20일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공습대비 대피훈련 실시
▶ 대구시, 7월 극한호우 교훈 삼아 사방시설 등 5대 분야 대책 추진
▶ 대구시, 225억 원 규모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사업 착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