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탄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지역 내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으로부터 아이들이 직접 만든 모기 기피제 50개와 바르는 천연 버물리 50개를 받았다.
이번 나눔은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이 아이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같은 날 강지혜 센터장과 센터 아이들은 물품을 들고 목현5통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에게 사용법을 설명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 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물품을 어르신들께 전하며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을 몸소 배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따뜻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진하 동장은 "주민들의 기부가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함께돌봄센터 10호점 아이들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출처 : 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원시보건소, QR코드 스캔으로 모기 서식지 신고…GPS 자동 연동
▶ 영월군, 무릉도원면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10월 개관
▶ 구미시, 다함께돌봄센터 10곳서 초등학생 방학 온종일 돌봄 운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