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국토부에 강천역 신설 재차 건의

  • 입력 2026.08.11 11:4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주시 제공

이충우 여주시장이 10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면담을 갖고 여주~원주 복선전철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을 재차 건의했다. 지난 2월 면담 이후 약 6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로, 이날 면담에는 김광덕 여주 부시장이 배석했다.

이 시장은 여주시가 지리적 여건과 수도권 규제로 성장과 발전에 제약을 받고 있다며, 강천역 신설이 지역균형발전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기반시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경강선 전철 연장과 GTX-D 노선 운행 등 잠재적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여주역~서원주역 22㎞ 구간의 중간 역사로 강천역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홍지선 차관은 "건의하신 내용은 잘 이해했다"며 "역 신설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 초기부터 강천역 신설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여주 시민들의 염원인 강천역이 설치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여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평택시장, 국토부 제2차관에 GTX·KTX·신안산선 등 교통 현안 건의

▶ 구리시, 민선 9기 100대 공약 사업 보고회 개최…GH 이전·GTX-B 갈매역 정차 추진

▶ 여주 점동면, 폭염 속 경로당 10개소 무더위쉼터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