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 국토부 제2차관에 GTX·KTX·신안산선 등 교통 현안 건의

  • 입력 2026.08.10 14:4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택시청 제공

최원용 평택시장이 지난 8월 7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국토부 제2차관과 면담을 갖고 도로와 철도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고 평택시청이 10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과 대규모 신도시 개발로 급증하는 평택시 교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광역교통망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원용 시장은 이 자리에서 평택지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GTX-A, GTX-C 및 국도38호선 우회도로 등), 신안산선 안중 연장, KTX 경기남부역사 신설 등 핵심 현안을 제시하고 국토교통부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시는 국가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이자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역동적인 도시이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기반 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오늘 건의한 사업들은 국가 첨단산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시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선행돼야 하는 만큼 국토부의 적극적인 결단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건의된 현안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출처 : 평택시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구리시, 민선 9기 100대 공약 사업 보고회 개최…GH 이전·GTX-B 갈매역 정차 추진

▶ 평택시, 고덕택지상가 '제1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 평택시, 경로당 찾아가는 웰다잉 교육 실시…용이동서 30여명 참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