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소방서는 폭염이 이어지며 냉방기기 사용이 늘고, 휴가철을 맞아 장기간 집을 비우는 가구가 증가하면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8월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하고 생활 속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여름철에는 냉방기기 사용량이 증가하고 휴가철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화재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라며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생활 속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천안서북소방서, 여름 휴가철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나서
▶ 세종소방본부, 소방청 봄철 화재예방 평가서 전국 9개 특·광역시 중 2위
▶ 천안서북소방서, 폭염 속 냉방기기 전기화재 예방 당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