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8월 7일 공근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이장들에게 소나무재선충병의 발생 원인과 생활사, 방제 현황을 설명했다. 감염 및 확산 과정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현재 추진 중인 방제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도 함께 전달했다.
감염목을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확산 방지의 핵심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감염 의심목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방제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도 당부했다.
여름철 산림 이용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계곡 내 불법시설 설치, 취사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박종철 군 산림녹지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기관의 방제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더해질 때 더욱 효과적으로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재선충병 예방과 건강한 산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횡성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동두천시,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 화순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8월 말까지 계곡·휴양지 점검
▶ 횡성군,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