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장 손창환)가 개청 3주년을 맞아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 기간을 운영했다. 이 기간 제2청사 직원 66명이 참여해 총 770만원을 기부했다.
제2청사 관할 10개 시군인 강릉·동해·태백·속초·삼척·영월·평창·정선·고성·양양에는 51명이 610만원을 기부했다. 관할 지역 외 기타 시군에도 15명이 160만원을 기부해 도내 전역에 걸쳐 기부가 이뤄졌다.
이번 모금은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먼저 기부에 참여하고, 이어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개청 3주년을 맞아 제2청사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제2청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강원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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