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99평 새 숙소 최초 공개…화장실 3개로 확대

  • 입력 2026.08.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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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 걸그룹 리센느의 새 숙소 생활이 공개된다. 방송은 8일(토) 밤 11시 10분이다.

화장실 하나를 다섯 멤버가 함께 쓰던 기존 숙소에서 99평 규모의 새 숙소로 옮기며 화장실은 3개로 늘었다. 숙소가 넓어지면서 서로 목소리가 닿지 않아 무전기 도입을 고민했다는 비하인드도 소개된다. 멤버 각자의 취향이 담긴 방과 새로 생긴 숙소 규칙도 함께 공개된다.

공간은 넓어졌지만 다섯 멤버가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은 그대로다. 매니저 김혜수 이사는 이를 두고 "한번 러브버그는 영원한 러브버그"라고 말했다. 새로 이사한 곳의 윗집 주민은 "우리 딸들 같아 더 챙겨주고 싶다"며 과일과 편지를 전했고, 멤버들은 이에 화채를 만들어 나눠 먹었다. 이 과정에서 미나미가 살림 실력을 선보인다.

한편 '전참시'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리포트 기준 7월 5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기록했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7월 25일 출연한 박진영이 1위에 올랐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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