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전진선) 친환경농업과가 농업인에게 필요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개설하고 8월 6일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엑스 등 여러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연령대별 이용 특성에 맞춘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식 SNS에서는 친환경농업과가 추진하는 지원 사업과 교육, 행사, 농업정책 등을 카드뉴스와 이미지 중심으로 제작해 제공한다. 지원 사업별 신청 기간과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농업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사업 추진 일정과 진행 상황도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게시글 댓글을 활용한 온라인 문의 창구를 운영해 담당자가 직접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다.
기존 공문과 누리집 중심의 정보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농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농업인이 적기에 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확대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정보 제공 창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정보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친환경농업과는 앞으로도 지원 사업, 사업 추진 현황, 교육 및 행사, 농업정책, 영농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양평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를 검색하면 누구나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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