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조용필 ‘상처’ 작사가 장경수

  • 입력 2026.10.30 04:4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용필의 ‘상처’ 등 대중가요 가사를 쓴 작사가 장경수(본명 장희원·사진) 씨가 2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1953년 강원 속초에서 태어난 고인은 1977년 윤수일의 ‘꿈이었나 봐’로 데뷔했다. 이후 최진희의 ‘꼬마인형’과 송대관의 ‘정 때문에’ 등 1300여 곡의 노랫말을 썼다. 한국가요작가협회장과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양근순 씨와 아들 정호 정현 씨, 며느리 염봄이 씨 있다. 빈소는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 발인은 31일 오전 6시 반.

· · · · · · · · · ·

관련기사

▶ [부고] 최상남씨 별세 外

▶ [부고] 김기환 별세 外

▶ [부고] 김충남 별세 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