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청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경로당 3개소에서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율량동 율량2LH9단지, 내수읍 비중리, 북이면 신기리 경로당에서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작일은 지난 9월 29일이며, 오는 11월 26일까지 마을별 일정에 따라 이어집니다.
운영 내용은 실버레크리에이션, 실버체조, 토탈공예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신체활동을 통해 인지기능을 자극하고 건강한 일상을 돕는 한편, 직접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성취감을 높이도록 짜였습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주민의 치매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청원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활동 참여를 돕고, 주민 간 교류를 넓혀 치매 친화적 마을 조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 청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진접 경로당 회장 70여 명, 장현공원 일대 쓰레기 수거
▶ 청주시, 시민·기업 규제 불편 조사…11월 19일까지 참여 접수
▶ 대구 중구 경로당 46곳·450여명, 10월 28일 연합 윷놀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