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이 10월 27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요즘 우리”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함께한 일상이 담겼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의문의 남성과 쇼핑을 하며 거울샷을 찍는 장면도 포함됐다.
남자친구를 의심하는 댓글이 이어지자 황정음은 “남사친 수니리”라고 답하며 열애설을 차단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고,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2024년 전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 열애 2주 만에 결별했고, 최근에는 “저는 이제 평생 죽을 때까지 결혼은 안 하고 싶다. 동거는 OK. 법적으로 묶이는 게 싫다. 저는 이혼하는데 9년 걸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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