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이 지난 26일 오후 7시 요양원 1층 로비에서 ‘가을산책 Harmony Day’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행사에는 어르신과 가족, 요양원 관계자, 공연단 등 100여명이 함께했고, 증평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았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어르신에게 정서적 안정과 일상의 활력을 전하고, 가족에게는 음악을 감상하며 추억을 쌓을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요양원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행복한 가을밤을 보내고 가족에게는 오래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르신의 삶에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고 가족과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은 치매 어르신의 특성과 욕구에 맞춘 전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지·정서지원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으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 괴산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 계양구 작전도서관, 까치근린공원서 요기조기 음악회 마쳐
▶ 상주시 문화유산 음악회, 임란북천전적지서 400여 명과 마무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