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연극협회 구리지부가 주관하는 제8회 구리단막극제 및 제21회 구리아마추어연극제가 10월 28일 오후 7시 30분 구리아트홀 유채꽃소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무대에는 다문화 연극팀, 청소년 연극팀, 어르신 연극팀, 생활연극인팀 등 4개 팀이 참여합니다.
첫 순서는 다문화 연극팀 ‘극단 랄랄라’의 ‘바디랭귀지’입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사람들이 몸짓과 행동으로 소통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입니다.
청소년 연극팀은 인창고등학교 학생들로 꾸려졌습니다. 이들은 소파 방정환 선생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난파선’을 선보입니다.
어르신 연극팀은 ‘텃밭 사랑’, ‘우짜고 갈라카노’, ‘천우역 잘 있거라’ 세 편의 단막극을 공연합니다. 생활연극인팀은 ‘살릴 것이야 죽일 것이야 이것이 문제로다’를 무대에 올립니다.
출처 : 구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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