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올해 마지막 ‘다정한 클래식’ 공연 일정을 공개했습니다.
공연은 11월 28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리며, 무대에는 이금희와 함께하는 ‘다정한 클래식’이 올라갑니다.
이번 무대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꾸며집니다.
관객은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의 연주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앙상블은 2013년 예술의전당에서 첫 콘서트를 열었고, 12대의 첼로로 클래식을 새롭게 해석해 온 팀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 007 시리즈의 주제곡,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등장하는 음악, 리스트의 ‘헝가리 광시곡 제2번’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5세 이상부터 볼 수 있습니다.
예매는 10월 28일 오후 2시부터 포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문화의 날 50% 할인을 적용하면 1만 원에 관람할 수 있고, 문의는 포천문화관광재단 아트홀운영팀(031-535-3612)으로 하면 됩니다.
출처 : 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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