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2일 정기회의를 열고 자매결연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회의는 청도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조인제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위원들은 지역 간 교류를 넓히고 상생 협력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자매결연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문화와 행정, 지역특산물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가 가능할 것이라는 데도 뜻을 같이했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조인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이끌어가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모으고,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도읍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청도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도군 농민사관학교 113명 수료…청도반시 등 4개 과정 운영
▶ 청도군 치매보듬마을 국화심기, 주민 참여형 힐링 프로그램 진행
▶ 청도군 재향군인의 날 행사에 200여 명 참석…안보교육·표창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